끊임없이 들려오는 재난의 소식을 통하여 우리에게 비상벨을 울리시는 하나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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끊임없이 들려오는 재난의 소식을 통하여 우리에게 비상벨을 울리시는 하나님 ㅡ
“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”(습 1:14)
가장 무서운 재난들이 신속하게 연이어서 일어나고 있다.
우리는 얼마나 자주 많은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지진과 큰 회오리바람, 화재와 홍수에 의한 파괴에 관하여 듣게 되는가!
언뜻 보기에 이 재난들은 혼란하고 통제가 없는 힘의 변덕스런 폭발처럼 보인다.
그러나 우리는 그 속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읽을 수가 있다.
그것들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위기 의식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시는 방법들 중 하나이다.
그리스도의 오심은 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더 가깝다.
대쟁투는 그 종말이 가까워지고 있다.
하나님의 심판이 땅 위에서 이루어진다.
그것들은 엄숙한 경고로 “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”(마 24:44)고 말한다.
(교회증언 8권 25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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